아.. 뻐근해

그러기를 바랐던데 거짓이었나..
그 친구의 새소식에 축하해주는데 가슴이 뻐근하다.
결과는 예상하고 있었잖아.
괜찮아..괜찮아..

by 천랑 | 2008/06/09 21:53 | 일기 + 낙서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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